Background

세븐일레븐 착한택배의 새로운 서비스를 친근하고 따뜻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작한 AI 애니메이션 광고입니다. 

실사 촬영 없이 캐릭터와 여러 지역의 배경은 물론, 실제 택배 기기의 외형과 UI, 택배 박스 디자인까지 AI로 구현해 짧은 제작 기간 안에 일관된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완성했습니다.

Story

서로 다른 지역에 있는 남녀가 세븐일레븐 착한택배를 통해 마음을 주고받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뜻한 AI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Impact

  • SNS 누적 조회수 70만 회 달성
  • 기존 애니메이션 방식 대비 제작 기간 약 1/3로 단축
  • 동일 규모 제작 기준 비용 약 50~70% 절감 추산

짧은 제작 기간과 효율적인 비용으로, 감성적인 스토리와 높은 SNS 확산 효과를 함께 만든 프로젝트입니다.